지난 두 달 여간 매주 MBC 100분 토론을 시청하였는데.. 거의 매주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나왔습니다. 그들의 일관된 주장은 촛불 시위는 불법이라는 것.. 나경원 의원, 진성호 의원, 주성영 의원, 장윤석 의원 등이 주장하는 불법의 주된 근거는 1. 집시법 위반: 현행 집시법은 야간 옥외 집회를 불허한다. 2.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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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촛불시위 종합 -> 아래 링크클릭 http://blog.naver.com/nacolulu0707/60051695699혻 낚시 아닙니다... 예비군, 유모차, 진중권, 노회찬 영상. 혻 2008년 5월 29일 미국산 쇠고기수입 장관 고시가 그대로 강행되었다. 이 엄청난 국민 반대여론을 무릅쓰고 말이다. 국민과 맞서겠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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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광우촛불시위 때 처음 유모차 부대의 등장을 MBC가 처음으로 확인해 준 뉴스는 5월 29일자 뉴스였다. 주부동호회에서 선동당한 주부들이 아이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촛불폭동에 참여하였던바, 그 선동 배후의 정체에 대한 문건은 http://www.study21.org/library/beef/Roh2-18.htm 에서 붉은색 링크를 클릭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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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기사입력 2008.06.29 01:41 [노컷뉴스 이기범 기자] 촛불 집회에 참석했던 여성이 진압경찰의 '군홧발'에 또 짓밟히고 곤봉으로 구타당했다. 29일 새벽 0시 30분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촛불 시위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도로 위에 쓰러져 있자 진압경찰 5,6명이 발로 밟고 진압용 장봉으로 집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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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 전, 시민의 인권은 보호돼야 안희정 최고위원은 죄가 있고 없고는 법원에서 가려야 될 일이라고 말하고, 이것이 우리가 만든 헌법정신이고 우리가 신봉하는 민주주의 인권의 가치라면서, 법정에서 시비를 다툼에 있어서 그 전까지는 모든 사람은 무죄로 봐야 하는 것이 시민사회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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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촛불집회가 1일 동틀때까지 이어졌고 전경이 대대적으로 투입되었다. 물대포를 맞으면서 집회를 이어가던 시민들은 효자동초입부터 광화문 대로를 거쳐 안국동까지 밀려났다. 이어 인도든 차도쪽이든 가리지 않고 현장시민을 연행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는 흉훙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폭력적인 해산작적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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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심각한 국론분열의 위기를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국내외 경제상황은 고유가와 자원민족주의 식량문제 등으로 불안한데 우리는 서로 싸우면서 갈등만 키워가고 있는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정부에서도 고시유보 결정을 하고 미국과 협상내용을 조정중에 있으니 촛불을 끄고 차분히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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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장관고시가 발표됐습니다.. 정부는 고시를 하면서 우리의 힘이 빠지길 바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29일 시청에서 광화문으로 행진한 시위대는 5만명이나 됐습니다. 고시는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어차피 귀막은 정부.. 당연히 할 줄 예상했던 일입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힘 빠지지 않고, 더 크게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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